"정보위 자료 수사과에서 만들었나"…"기억 안 나"직원 "브리핑 당일 보고"…간부 "다음날 들어"김용판 전 서울경찰청장.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기사檢 "서울청, '읽을 수 없는' 국정원 수사결과 제공"김용판·권은희, 또 국회온다…안행위 국감 증인 채택국정원 댓글 은폐 정황 추가 공개에 누리꾼들 부글 서울경찰청, '국정원 게시물' 발견 은폐 정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