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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바글로벌, '미스트' 넘어 '선케어·뷰티기기' 멀티히트 베팅

달바글로벌, '미스트' 넘어 '선케어·뷰티기기' 멀티히트 베팅

달바글로벌(483650)이 국내 화장품 브랜드에서 글로벌 멀티채널 뷰티 기업으로 체질 개선에 속도를 내고 있다.미스트 중심 매출 구조에서 벗어나 선케어와 홈뷰티 디바이스까지 확장하며 새로운 성장 동력을 구축하는 모습이다.지난해 매출·영업익 전년비 68%·70% 증가…사상 최대24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달바글로벌의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5198억 원과 1015억 원으로 전년 대비 각각 68.2%와 69.6% 증가하며
헥토이노, '드시모네' 인기에 급성장…'코인 삼각편대' 구축

헥토이노, '드시모네' 인기에 급성장…'코인 삼각편대' 구축

헥토이노베이션(214180)이 프리미엄 프로바이오틱스(유산균) 브랜드 '드시모네' 인기에 힘입어 지난해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19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 시스템에 따르면 헥토이노베이션의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은 3758억 원으로 17.6%, 영업이익은 502억 원으로 전년 대비 2.7% 각각 증가했다.사업부문별 집계에서 헬스케어 매출이 608억 원에서 854억 원으로 40.4% 급증했고, IT·정보서비스와 핀테크 매출은 1203억 원과 16
한국제지, 중대재해·관세·인건비↑ '3중고'…순손실 335억

한국제지, 중대재해·관세·인건비↑ '3중고'…순손실 335억

한국제지(027970)가 지난해 현풍공장에서 발생한 근로자 사망사고에 인건비 상승, 대미(對美) 관세 여파 등 '3중고'에 직면하며 수익성이 급격히 악화했다. 영업이익은 84% 급감했고 당기순손실은 330억 원대로 돌아서며 '어닝 쇼크'를 기록했다.15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 시스템에 따르면 한국제지의 2025년 연결 기준 매출은 7537억 원으로 전년(7921억 원) 대비 4.8% 감소했고, 영업이익은 193억 원에서 31억 원으로 83.8%
쿠쿠홀딩스·홈시스 각자 방식으로 호실적…성장 비결은

쿠쿠홀딩스·홈시스 각자 방식으로 호실적…성장 비결은

쿠쿠홀딩스(192400)가 '밥솥 수출 호조'에 힘입어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 9209억 원·영업이익 1140억 원으로 창사 이래 최대 실적을 경신했다. 계열사 쿠쿠홈시스(284740)도 처음으로 '1조 원 클럽'(매출 1조 572억 원 기록)에 진입했다.쿠쿠홀딩스, 밥솥 수출·생활가전 다각화로 최대 실적 경신13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 시스템에 따르면 쿠쿠홀딩스의 연결기준 매출과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각각 10.4% 증가했다. 지주사 체제로 운영
'B2B금융 독점의 함정' 웹케시, AI 에이전트 전환 시험대

'B2B금융 독점의 함정' 웹케시, AI 에이전트 전환 시험대

기업간거래(B2B) 핀테크 전문기업 웹케시(053580)가 공공·금융·중소기업 B2B 핀테크 시장의 독점적 지위를 갖고 있음에도 성장 정체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공공기관·금융사 등 핵심 고객군이 이미 포화 단계에 이른 데다 중소기업 매출 부문이 줄면서 전체 외형 확장이 멈춘 모습이다.6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 시스템에 따르면 웹케시의 지난해 개별 기준 매출액은 744억 원으로 전년(736억원) 대비 1.0% 증가에 그쳤다. 영업이익은 135
'기록적 폭염·혹한' 바람 탄 신일전자…'탈(脫)계절' 수익성은 과제

'기록적 폭염·혹한' 바람 탄 신일전자…'탈(脫)계절' 수익성은 과제

신일전자(002700)가 지난해 선풍기와 하절·동절기 제품이 전체 매출의 70% 이상을 차지하며 실적을 견인했다. 매출 1939억 원·영업이익 52억 원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각각 약 9%, 30% 성장했다.다만 기록적 폭염·혹한이라는 기상 특수에 기댄 측면이 강해 탈(脫)계절 구조 전환은 현재 진행형이라는 평가가 나온다.29일 업계에 따르면 신일전자가 '종합가전기업'으로 도약하겠다고 선언한 지 7년 차에 접어들었지만 여전히 매출 절반이 선풍기
'K-뷰티' 탄 실리콘투, 매출 1.6배 급성장…이익은 주춤 왜

'K-뷰티' 탄 실리콘투, 매출 1.6배 급성장…이익은 주춤 왜

'K-뷰티' 유통 플랫폼 실리콘투(257720)가 지난해 4분기 연결 기준 매출 3060억 원으로 분기 사상 최대를 기록했지만, 영업이익은 423억 7800만 원으로 증권가 컨센서스(481억 원)를 12% 안팎으로 밑돌았다.연간 매출·영업이익은 1조 1163억 원과 2053억 6200만 원으로 전년 대비 각각 61.4%와 49.3% 증가해 사상 최대 실적이다. 다만 연간·4분기 기준 영업이익률이 각각 18.4%와 13.8%에 그쳐 회사가 제시한
불황 뚫은 TYM, '증설 없는 고마진 전략' 통할까

불황 뚫은 TYM, '증설 없는 고마진 전략' 통할까

TYM이 지난해 북미 시장에서 부가가치가 높은 중·대형 마력대 트랙터 판매를 늘리면서 불황을 뚫고 매출과 수익성 모두 끌어올렸다. 원·달러 환율이 높은 수준을 유지하면서 TYM(북미 수출 비중 60%대)은 환율 효과도 누렸다.다만 생산능력(CAPA) 확대 및 설비 증설 없이 환율 상승 효과에 기댄 고마진 전략은 외부 변수에 취약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된다.8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 시스템에 따르면 TYM은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 9403억 원과
"쇼핑몰 호스팅에서 앱 생태계 플랫폼으로"…카페24, 전환 가속

"쇼핑몰 호스팅에서 앱 생태계 플랫폼으로"…카페24, 전환 가속

카페24(042000)가 '쇼핑몰 호스팅 기업'에서 '앱 생태계 플랫폼'으로 체질 전환 속도를 높이고 있다.온라인 쇼핑몰거래액(GMV) 성장에 안주하지 않고 유튜브·SNS·앱스토어·챗GPT 등을 묶는 구조를 짜면서 △D2C(직접판매) 수출 △글로벌 파트너십 △인공지능(AI) 기반 대화형 커머스 등을 성장 축으로 세운 모습이다.27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 시스템에 따르면 카페24의 지난해 연결 기준 잠정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402억 원과 391억
"트랙터만 팔면 한계"…대동, AI·데이터 플랫폼 전환에 성패

"트랙터만 팔면 한계"…대동, AI·데이터 플랫폼 전환에 성패

대동(000490)이 지난해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의 관세 압박과 고금리 기조, 농기계·트랙터 시장 축소라는 '삼중고' 속에서도 사상 최대 매출을 냈다.다만 2023년~2024년 신사업·글로벌 확장 투자에 따른 외화 부채(차입금 등)·금융이자 비용이 부담으로 작용하며 순손실 구조는 벗어나지 못했다. 북미 의존도가 높아지면서 관세·환율 등 대외변수에 순이익이 민감하게 변동하는 리스크도 안게 됐다.26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 시스템에 따르면 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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