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스, 코로나19 후 처음으로 주북 협력사무소 운영 재개
스위스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19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6년간 중단됐던 주북한 국제협력사무소를 올해 안에 재개설할 계획이라고 미국의 북한 전문 매체 NK뉴스가 13일 보도했다.NK뉴스는 지난 9일 스위스 개발협력청(SDC)의 평양사무소로부터 업무 재개를 계획하고 있다는 확인을 받았다고 한다. 스위스 외교부 대변인은 "올해 이 협력사무소를 재활성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대변인은 이어 "스위스는 남북의 정전협정을 유지하는 다자간 기구인 중립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