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새해에도 러시아가 먼저…파병군에 "형제 위해 용감하라"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가 새해 첫날인 1일에도 러시아와의 밀착 관계를 부각했다. 반면 중국은 러시아에 비해 '소홀하게' 다루면서, 현시점 북한의 최대 우방은 러시아임을 재차 부각했다. 당장 북한의 대외 기조에 큰 변화가 없음을 시사한 것이라는 해석이 제기된다.파병군에게 새해 축전 보내 "평양과 모스크바가 동무들의 뒤에 있다"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이날 김 총비서가 평양 '5월 1일 경기장'에서 개최된 '2026년 신년 경축공연'에서 연설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