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군 4전대 기지 마양도와 마주해…'원양 함대' 거점 될 것으로 예상북한 함경남도 신포시 육대동 해안가에 위치한 핵잠수함 건조 시설로 추정되는 곳. 왼쪽 빨간원이 핵잠수함 건조 시설, 오른쪽 빨간 원 안에는 북한이 2023년 건조한 '핵미사일 발사 잠수함'인 김군옥영웅함이 정박해 있다. (구글 어스 갈무리)관련 키워드북한핵잠수함핵잠잠수함신포유민주 기자 민주평통, '2026 국내 부의장·협의회장 워크숍' 개최당 대회 마친 김정은, 금수산태양궁전 참배…새 지도부 동행관련 기사美, 무역법 301조로 '쿠팡 차별' 조사 가능성…정부 상황 주시(종합)강경화 "美 관세 무효 판결, 국익 가장 부합하는 방향 대응"설 지나면 北 당 대회·한미 안보 협상·미일 정상회담…첩첩산중 한국 외교주한 러 대사 "한국 핵잠 건조, 핵 비확산 통제조치 지켜야"조현 외교, 美 상원의원들에 "핵잠·원자력 협력 지지 요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