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군 4전대 기지 마양도와 마주해…'원양 함대' 거점 될 것으로 예상북한 함경남도 신포시 육대동 해안가에 위치한 핵잠수함 건조 시설로 추정되는 곳. 왼쪽 빨간원이 핵잠수함 건조 시설, 오른쪽 빨간 원 안에는 북한이 2023년 건조한 '핵미사일 발사 잠수함'인 김군옥영웅함이 정박해 있다. (구글 어스 갈무리)관련 키워드북한핵잠수함핵잠잠수함신포유민주 기자 "빵에도 한국식 귀여움이?"…외국인 사로잡은 한남동 '패션5'"한국 MT 온 것 같아요"…28개국 참가자 뜨겁게 달군 캠프의 밤관련 기사北, 240·600㎜ 방사포 등 접경전력 증강…'접경 요새화' 내후년 완료 예상北, 한국 핵잠수잠 전담조직 신설에 "생존 불가능한 보복의 힘 기를 것"외교부 "北, 북미대화 가능성 유지…대화 재개 지원, 대북 소통 채널 확보"쿠팡·대미 투자·핵잠에 통합사관학교까지…외교안보부처, 오늘 업무보고'스킨십 외교'로 거리 좁힌 스틸 대사…이번 주 공식 업무 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