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군 4전대 기지 마양도와 마주해…'원양 함대' 거점 될 것으로 예상북한 함경남도 신포시 육대동 해안가에 위치한 핵잠수함 건조 시설로 추정되는 곳. 왼쪽 빨간원이 핵잠수함 건조 시설, 오른쪽 빨간 원 안에는 북한이 2023년 건조한 '핵미사일 발사 잠수함'인 김군옥영웅함이 정박해 있다. (구글 어스 갈무리)관련 키워드북한핵잠수함핵잠잠수함신포유민주 기자 "북한, 영변에 '새 우라늄 농축시설 추정 건물' 완공한 듯"北 '해양 단속선' 첫 노출…해상 통제력·정상국가 이미지 부각관련 기사트럼프, 주한대사로 미셸 스틸 낙점…'동맹 잡음' 불식 기대트럼프 "석기시대 시한" D-1…한미 핵잠·원자력 협의도 '촉각'"파병 안 했네" 동맹에 뒤끝 심한 트럼프…중동사태 끝나면 '보복' 우려조현 "NPT 틀 안에서 핵잠수함 도입…핵무기 개발 고려 안 해"중동에 허덕이는 미국…'숙원' 핵잠 도입에 '직격탄' 우려 커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