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 2층~지상 20층 2개동 총 200가구 규모…전용 50·59㎡서울과 부천 더블 생활권…가격 경쟁력 갖춘 분양가상한제 적용 단지부천아테라자이 투시도(지에스건설 제공)관련 키워드GS건설지에스건설금호건설부천아테라자이분양.1순위부동산윤주현 기자 [설 이후 부동산]③ 전문가 95% "서울 월세 상승"…전세 입지 좁아진다스윙스, 연희동 사옥 지분 매각…'건물주' 타이틀 반납, 차익은 9억관련 기사강남·한강벨트 정비사업 '올인'…대형사, 수도권 시공권 경쟁 치열'강남역 5분' 서초 알짜 단지도 유찰…건설사 올해도 '선별 수주'강북 최대어 성수1지구 시공사 선정 착수…현대·GS건설 수주전 예고정책 기대에 중소 건설주 '불기둥'…상지건설 상한가[핫종목]"2035년 개항 가능?" 가덕도신공항 재입찰, 난공사·비용 변수 여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