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6개월로 공기 확대…대형사 참여 보수적, 수의계약 가능성대우건설 주관 컨소 재편 필요…연약 지반·해상 매립이 변수가덕도신공항 조감도./뉴스1 ⓒ News1 ⓒ News1 김초희 디자이너부산 강서구 가덕도 대항전망대에서 바라본 신공항 후보지. /뉴스1 ⓒ News1 여주연 기자관련 키워드건설부동산가덕도신공항가덕도신공항시공사현대건설대우건설신현우 기자 중동 화염 확산…화학·에너지·항공 '울상' 방산 '새 시장 열리나'티웨이항공, '봄맞이 여행위크' 특가 프로모션 진행관련 기사가덕도신공항, 두 번 유찰 끝 수의계약 전환…10.7조 공사 재가동가덕도신공항 2차 유찰 속 현장 점검…"2035년 개항 차질 없다"대우건설, 지난해 손실 속 수주 14조 원 확대…턴어라운드 시동(종합)"가덕신공항 들어서면 5배 뛴다"…개발 호재 속여 수억 챙긴 70대 '실형'대우건설, 19개사와 가덕도 부지공사 사전심사 서류 제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