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6개월로 공기 확대…대형사 참여 보수적, 수의계약 가능성대우건설 주관 컨소 재편 필요…연약 지반·해상 매립이 변수가덕도신공항 조감도./뉴스1 ⓒ News1 ⓒ News1 김초희 디자이너부산 강서구 가덕도 대항전망대에서 바라본 신공항 후보지. /뉴스1 ⓒ News1 여주연 기자관련 키워드건설부동산가덕도신공항가덕도신공항시공사현대건설대우건설신현우 기자 화물 유류할증료도 사상 첫 '최고 단계'…㎏당 60~70원 오른다"예인선 구했다" 나무호 예인 오늘 시작…이르면 7일 두바이 도착(종합)관련 기사대우건설 주가 왜 뛰었나…빅배스·원전 기대에 재평가대우건설, 상반기 신입 70여 명 채용…원전·인프라 인재 확보김윤덕 장관, 대우건설에 "2035년 가덕도공항 개항 목표 달성" 당부가덕도신공항 접근철도 안전진단 착수…2027년까지 설계 점검대우건설, 협력사 '안전 등급제' 도입…입찰 평가에 반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