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6개월로 공기 확대…대형사 참여 보수적, 수의계약 가능성대우건설 주관 컨소 재편 필요…연약 지반·해상 매립이 변수가덕도신공항 조감도./뉴스1 ⓒ News1 ⓒ News1 김초희 디자이너부산 강서구 가덕도 대항전망대에서 바라본 신공항 후보지. /뉴스1 ⓒ News1 여주연 기자관련 키워드건설부동산가덕도신공항가덕도신공항시공사현대건설대우건설신현우 기자 KGM 평택 공장에 파라과이 차관 방문…EV 등 협력 방안 논의HD건설기계, 홍콩서 굴착기 45대 수주…"2029년 年100대 이상 목표"관련 기사가덕도신공항 부지조성 기본설계 접수…11월 착공·2035년 개항 목표LH 둘로 쪼개고 공항 통합 보류…국토부 공공기관 14개 감축(종합)'69조' 역대 최대 국토부 예산…공적주택 짓고 미래교통 키운다(종합)중동전쟁에 가덕도신공항 공사비 조정…10월 확정 '분수령'가덕도신공항 공사비 5000억 급등…국조실 나서 '현실화' 해법 찾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