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매입임대 착공 2년 새 18배↑…올해 4만가구 수준동대문 1920·구로 1900가구…청년 주거복지 개선 추진서울 금천구 소재 청년 매입임대주택에서 이성훈 LH 사장이 참석자의 발언을 듣고 있다. 2026.11.05 ⓒ 뉴스1 황보준엽 기자관련 키워드부동산LH주거복지국민소통토론회개최이성훈사장황보준엽 기자 이성훈 "매입임대 착공 2년 새 18배…청년 주거비 부담 덜 것"올해 제2회 건축사 자격시험 합격예정자 604명…합격률 8.9%관련 기사이성훈 "매입임대 착공 2년 새 18배…청년 주거비 부담 덜 것"홍지선 "수도권 주택 충분히 공급"…공공택지 '최단기 착공' 추진민간처럼 짓고 임대료는 싸게…'보편형 임대' 관건은 재정 지속성LH 쪼개 공급 속도 낸다는데…173조 부채 개발·자산공사 어디로LH 둘로 쪼개고 공항 통합 보류…국토부 공공기관 14개 감축(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