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 타당성 조사 착수…기존 결과 구애 없이 재검토민관 협의체와 조사 과정 공유…내년 하반기 노선안 마련백원국 전 국토교통부 제2차관이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서울~양평 고속도로에 대한 뉴스' 관련 기자회견을 마치고 취재진의 질문을 받고 있다. ⓒ 뉴스1 송원영 기자관련 키워드부동산양평고속도로재개원희룡장관민관 협의체착수보고회황보준엽 기자 AI 만난 공간정보…'K-Geo Festa' 4일 킨텍스서 개막공장 설립 후보지 쉽게 찾는다…스마트폰으로 입지·규제 미리 확인관련 기사"통계조작 감사·양평고속道 신속 매듭짓고, 공무원 현업 복귀 조치해야"종합특검, 원희룡 2차 소환 통보…원희룡 "죄 있다면 체포하라"종합특검, '김건희 특혜' 의혹 최재훈 검사·백원국 전 차관 소환(종합)특검, '양평 고속도로 노선 변경' 백원국 전 국토부 차관 소환수사 종료 앞둔 종합특검…'통일교·도이치·양평' 관계자 줄소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