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공성 검토와 기술 자문 시행 지난 10월 30일 이한우 현대건설 대표이사(왼쪽)와 FANCO 조지 말론 원자력 프로그램 총책임자가 계동 본사에서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현대건설 제공)관련 키워드현대건설SMR김종윤 기자 GS건설, 스틸 모듈러 표준평면 20종 개발…사업성 검토 빨라진다석수역 노후 철재상가, 최고 43층·944가구 주상복합으로 탈바꿈관련 기사NH證 "현대건설, 원전 독자 노선 구축…'팀코리아 균열' 타격 덜해"美 정부 관계자 "한국 기업의 미국 원전 사업 참여 제한 없어"HD현대, 영업익 2.9조 '역대 3Q 최고'…"AI DC 사업 확대"(종합)韓서 첫 IAEA 원자력 장관회의…배경훈 "SMR 개발·실증 속도"정기선 취임 1년…HD현대 체질 바꾸고 실적 '새 역사', 방산 '숙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