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기선 취임 1년…HD현대 체질 바꾸고 실적 '새 역사', 방산 '숙제'

조선·건설기계 계열사 통합…상반기 영업익 6.9조 역대 최대
AI 전력 인프라·SMR 신사업 확대…中 추격 대응·방산 수주 회복 숙제

본문 이미지 - 정기선 HD현대 회장(HD현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0.27 ⓒ 뉴스1 박지혜 기자
정기선 HD현대 회장(HD현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0.27 ⓒ 뉴스1 박지혜 기자

본문 이미지 -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과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올해 3월 필리핀 마닐라 한 호텔에서 열린 한·필 비즈니스 포럼에서 박수를 치고 있다. 왼쪽이 정기선 HD현대 회장. 2026.3.4 ⓒ 뉴스1 허경 기자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과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올해 3월 필리핀 마닐라 한 호텔에서 열린 한·필 비즈니스 포럼에서 박수를 치고 있다. 왼쪽이 정기선 HD현대 회장. 2026.3.4 ⓒ 뉴스1 허경 기자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정책 책임자 : 허정현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