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건설기계 계열사 통합…상반기 영업익 6.9조 역대 최대AI 전력 인프라·SMR 신사업 확대…中 추격 대응·방산 수주 회복 숙제정기선 HD현대 회장(HD현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0.27 ⓒ 뉴스1 박지혜 기자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과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올해 3월 필리핀 마닐라 한 호텔에서 열린 한·필 비즈니스 포럼에서 박수를 치고 있다. 왼쪽이 정기선 HD현대 회장. 2026.3.4 ⓒ 뉴스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HD현대정기선1주년박종홍 기자 노란봉투법 노동위 판정, 기업 10곳 중 4곳 "법·지침 안 맞아"현대차·기아, R&D 협력사 테크 데이 개최 "연구개발 동반 성장"관련 기사[CES 현장] 최태원·한종희·정기선…기업인들 새해 벽두 총출동현대重 후계자 정기선 사장 1년…신사업 힘 싣고 '3세경영' 탄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