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아타운 통합기획에 122억 신규 편성…계획 수립·조합설립 병행사업시행자 지정 30일·보완 최대 2회…정비사업 행정 지연 차단오세훈 서울시장이 29일 서울 중구 서울시청 브리핑룸에서 2027년 서울시 예산안을 발표하고 있다. 2026.10.29 ⓒ 뉴스1 김성진 기자 서울 N서울타워에서 바라본 아파트 단지 모습. 2026.10.30 ⓒ 뉴스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오세훈서울시주택공급모아타운정비사업김종윤 기자 서울시 명의 은마 땅, 한보 상속인에 이전 판결…480억 규모 추산아파트 예약 시스템도 뚫렸다…건설업계, 입주민 개인정보 보안 경고등관련 기사용산공원 카드 일단 내려놓은 정부…서울 택지 '되는 땅부터'서울시 "용적률 1.2배 상향, 택지와 연계 말라"…국토부에 법 개정 촉구서울시 내년 예산 55.7조…오세훈 "건전재정 유지, 투자는 확대"(종합)서울시 내년 예산 55.7조…빚은 묶고, 청년·주거 지원 집중김경대 용산구청장 "이태원 참사 반복 안 돼…용산공원 훼손은 후세에 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