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무 표준화 추진계획 수립해 정비사업 속도서울 시내의 빌라 모습.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2026.6.3 ⓒ 뉴스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시정비사업일원화김종훈 기자 IPARK현대산업개발, 수주 목표 10조로 상향…정비사업 누적 2조 돌파서울시, 신통기획 5년 성과 점검…정비사업 관리체계 개선 논의관련 기사폐배터리 핵심광물 회수 늘린다…산업·기후부, 거래·이력 플랫폼 구축광진구, 주택국 신설·동서울터미널TF팀 구성…"민선 9기 조직 보강"재건축부터 AI까지…서울 25개 구청장, 지역 맞춤 경쟁 시작"2031년까지 31만호 착공 속도전"…오세훈, 주택 공급 전담조직 재편"서울사랑상품권 어르신 구매 쉬워지고, 유기견 입양 차별 사라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