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자치구·SH 지원제도 통합…갈등 땐 '공사비 닥터' 파견합의 이후 후속 절차까지 관리…33명 전문 상담 인력풀 운영서울 시내 한 아파트 공사장의 모습.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2026.4.8 ⓒ 뉴스1 최지환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시정비사업공사비120센터김종훈 기자 상도동 노후 주거지, 최고 35층·1800가구로…신통기획 확정李 '공급 전격전' 주문…전문가 "보상 현실화·민간 참여 확대해야"관련 기사공사비 치솟자 서울 정비사업 곳곳 '갈등'…올해만 분쟁 15건'수도권 150만가구' 첫해부터 차질…남은 4년 '역대급' 착공 필요오세훈 "시민이 체감할 속도로 공급"…연내 착공 11곳 직접 챙긴다국토위 국감 7일 막 오른다…86주 오른 집값·공급 실적 '도마'삼성물산, 2213가구 성수3지구 시공사 선정…'1.8조 대어' 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