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 호주 에너지 기업과 파트너십…글로벌 시장 공략 속도

오스넷·CIP 2곳과 각각 MOA·MOU…기술 협력 강화

본문 이미지 - 16일(현지시간) 이한우 현대건설 대표이사(오른쪽)과 데이비드 스메일스 오스넷 대표가 호주 멜버른에서 파트너십 합의각서(MOA)를 체결했다. (현대건설 제공)
16일(현지시간) 이한우 현대건설 대표이사(오른쪽)과 데이비드 스메일스 오스넷 대표가 호주 멜버른에서 파트너십 합의각서(MOA)를 체결했다. (현대건설 제공)

본문 이미지 - 15일(현지 시간) 이한우 현대건설 대표이사(왼쪽)와 이화 루 코펜하겐 인프라스트럭처 파트너스(CIP) 플래그십 투자부문 파트너가 호주 멜버른에서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 (현대건설 제공)
15일(현지 시간) 이한우 현대건설 대표이사(왼쪽)와 이화 루 코펜하겐 인프라스트럭처 파트너스(CIP) 플래그십 투자부문 파트너가 호주 멜버른에서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 (현대건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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