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 50억달러 '아미랄 프로젝트' 수주…역대 최대 규모올 해외건설 수주액, 전년比 14%↑…대통령실 "정상외교 성과"윤석열 대통령과 무함마드 빈 살만 사우디아라비아 왕세자 겸 총리가 17일 서울 용산구 한남동 대통령 관저에서 열린 한-사우디 회담 및 오찬을 마친 후 악수를 나누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2022.11.17/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윤석열현대건설빈살만사우디플랜트최동현 기자 초대 중수청장 1호 지시는 '조기안착'…인프라·인력 '첩첩산중'중수청, 공소청 사건 '이관 작업' 본격화…소환·압색 본궤도 언제쯤관련 기사[전문] 윤 대통령 "4대 개혁은 국민이 맡긴 소명…반드시 이뤄낼 것"[네옴시티 톺아보기]② 네옴시티는 신기루?…"글로벌 '세일즈' 이미 성공"[뉴스원클릭] 사진으로 보는 한 주의 뉴스'사우디 수주 대박 터질까' 현대건설, 7.5% 급등 마감(종합)[특징주] 현대건설 '사우디 건설 수주' 기대감에 6%대 강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