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부, 단지 규모·사업 특성 따른 기준 마련 추진"과도한 시설 건축비 상승 유발…가이드라인 필요"아파트 내 커뮤니티 시설의 모습. (기사 내용과 무관)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부동산국토부연구용역관리비공사비커뮤니티복리시설적정 기준황보준엽 기자 국토부 "규제·금융정책, 집값 과열 방지…하향 안정 신호"전세 가구 이자 부담 7년 새 144% 상승…매매 전환 압박 커진다관련 기사[8·13 부동산대책]LH, 민간 유휴부지 5000억원어치 산다…주택 공급李대통령, 23일 부동산 국민대토론회 개최…공급·금융·세제 등 논의3300억 배당 뒤 400억 못 갚아 회생신청…정부, 리츠 제도 손질과천·태릉 묶어 광역교통 다시 짠다…국토부, 10억 용역 발주공시가 69% 동결 4년째…정부, 현실화율 인상 놓고 '고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