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공사 선정 568곳 전수조사…19일부터 관계기관 합동 현장점검법령 위반 시 시정명령·행정지도…횡령·배임 등 수사의뢰1980년대 판자촌이 밀집했던 서울 마포구 아현1구역은 최근 재개발 사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 (기사 내용과 직접적인 관련이 없음) 2026.4.13 ⓒ 뉴스1관련 키워드국토교통부정비사업조합위법행위근절특별현장점검위법부당행위사업지연과도산정김동규 기자 코레일 사장 "고속철 10% 할인 유지…용산 부지 일부 매각"(종합)코레일 사장 "고속철 통합 운임 10% 할인, 3년간 유지"관련 기사월례비 요구 시 공갈죄 처벌, 부당이익은 환수…조종사 면허도 정지한다불법 수의계약, 억대 세금 미납 시흥 A 재개발조합 적발…道, 경찰 고발서울시, 정비사업 수주 시공사 설계변경 10% 내 제한강화된 도정법 개정안 본격 시행…재건축 수주전 깨끗해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