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5년 연 500명 안팎 '제자리'…지난해 569명으로 5년 새 최다김위상 "처벌 위주 벗어나 현장 작동하는 예방 시스템 필요"서울 시내 한 아파트 공사장의 모습(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2026.4.8 ⓒ 뉴스1 최지환 기자관련 키워드건설업산업재해고용노동부김위상김종훈 기자 IPARK현대산업개발, 용산 삼광초에 '심포니 교실숲' 조성오세훈 "시민이 체감할 속도로 공급"…연내 착공 11곳 직접 챙긴다관련 기사사망사고 영업익 5% 과징금…경제계 "기업 존폐 우려"(종합2보)1년 3명 숨지면 영업익 5% 과징금…건설업 "부담 과도, 세부기준 필요"사망사고 영업익 5% 과징금…"과도·비현실적, 기업 존폐 우려"(종합)대전노동청, 보령 산재 사망사고 고위험 현장 합동점검한화 건설부문, 롯데칠성음료와 현장 근로자 '폭염 대응'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