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상교통청 '2026 ASAC' 3개 부문 수상…협력사 포함 4관왕CR108 프로젝트 800만시간 무재해…2030년 12월 준공 예정견창수 대우건설 싱가포르 도시철도 CR108 프로젝트 현장소장(왼쪽)과 이분차우 싱가포르 육상교통청 부사장이 ASAC 시상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대우건설 제공)ⓒ 뉴스1관련 키워드대우건설싱가포르도시철도CR108프로젝트육상교통청안전보건환경김동규 기자 [부고] 신경식 씨(중흥건설그룹 전무) 모친상'65세 넘으면 공사계약 제한'…국토부 발주 건설사 80% 나이제한 규제관련 기사"균형발전은 국가 생존전략…기업 투자·일자리 여건 조성해야"(종합2보)대우건설, 10년만에 신입사원 대상 해외 OJT 프로그램 실시대우건설, 지난해 손실 속 수주 14조 원 확대…턴어라운드 시동(종합)대우건설 지난해 영업손실 8154억…지방 미분양·원가율 상승 영향(상보)아시아 건설시장 판 커진다…신흥국 투자·수주 '훈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