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화·대구 등의 할인판매, 싱가포르 설계변경에 따른 비용증가재무 안정성은 유지대우건설 사옥 전경.(대우건설 제공)뉴스1ⓒ news1관련 키워드대우건설2025년실적영업손실부동산양극화원가율상승시화대구고양김동규 기자 [부고] 신경식 씨(중흥건설그룹 전무) 모친상'65세 넘으면 공사계약 제한'…국토부 발주 건설사 80% 나이제한 규제관련 기사대우건설 김보현 용퇴·이강석 체제…세대교체로 성장 드라이브(종합)삼성전자·SK하닉, 나란히 '최대 실적'…올해 최대 변수 '美 관세'건설사 1분기 '희비'…DL이앤씨·현산 '선방', 삼성·현대 '부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