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화·대구 등의 할인판매, 싱가포르 설계변경에 따른 비용증가재무 안정성은 유지대우건설 사옥 전경.(대우건설 제공)뉴스1ⓒ news1관련 키워드대우건설2025년실적영업손실부동산양극화원가율상승시화대구고양김동규 기자 중흥그룹, 설 명절 앞두고 공사대금 1000억 원 조기지급코레일유통, 지난해 매출액 7000억 달성…창사 이래 최초관련 기사삼성전자·SK하닉, 나란히 '최대 실적'…올해 최대 변수 '美 관세'건설사 1분기 '희비'…DL이앤씨·현산 '선방', 삼성·현대 '부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