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화·대구 등의 할인판매, 싱가포르 설계변경에 따른 비용증가재무 안정성은 유지대우건설 사옥 전경.(대우건설 제공)뉴스1ⓒ news1관련 키워드대우건설2025년실적영업손실부동산양극화원가율상승시화대구고양김동규 기자 국가철도공단 신임 이사장 후보 6인 압축…새 수장 인선 잰걸음대우건설, ESG 포인트제 시행…대중교통·텀블러 사용해 기부 확산관련 기사삼성전자·SK하닉, 나란히 '최대 실적'…올해 최대 변수 '美 관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