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기념일 행사 국내 기업인 중 유일 초청…건설·인프라 협력 논의정원주 회장 개척한 중앙아 신시장…추가 인프라 사업 기회 모색이강석 대우건설 대표(왼쪽) 세르다르 베르디무하메도프 투르크메니스탄 대통령을 예방하고 있다.(대우건설 제공)ⓒ 뉴스1관련 키워드대우건설투르크메니스탄건설인프라독립기념일행사초청협력확대방안논의부동산김동규 기자 고속철도 통합 후 일평균 이용객 3.4만명↑…교통비 228억 절감고양은평선 2027년 1월 착공…고양시청~새절역 50분→20분대관련 기사정원주 대우건설 회장, 중앙아 공략 잰걸음…카라쿰운하 현대화 MOU대우건설, 투르크메니스탄 '250㎞ 카라쿰운하 현대화' 사업 협력韓, 카자흐와 '스마트시티·UAM' 협력…투르크멘과 '천연가스' 공조한-투르크메니스탄 '투자보장협정' 체결…중앙아 5개국 모두 확보李대통령 "국민 대피 도운 투르크멘 감사"…'철도·투자' 협력 확대(종합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