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지 수자원위원회와 MOU…현대화 사업 참여 기반 마련두르디 겐지예프(Durdy Genjiyev) 투르크메니스탄 수자원관리위원회 위원장(왼쪽)과 이강석 대우건설 대표가 MOU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대우건설 졔공)ⓒ 뉴스1관련 키워드대우건설투르크메니스탄카라쿰운하현대화사업업무협약협력부동산김동규 기자 홍지선 "시장 안정화 땐 토허제 해제도 필요…5차 철도망 연내 고시"(종합3보)홍지선 "지방 미분양 해소 인센티브 긍정…관계부처와 협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