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까지 수도권 10만호 입주…매입·전세임대 단기 효과 기대서울·경기·인천 세부 물량은 미정…핵심 수요지 공급이 관건한성숙 국무총리가 경기 고양시 고양창릉 공공주택지구를 둘러보고 있다. 정부는 역세권·도심 등 선호 입지를 중심으로 보편형 공공임대를 공급하고, 고양창릉 B-1블록(1594가구)을 올해 첫 착공할 계획이다. (자료사진) 2026.7.9 ⓒ 뉴스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공적주택119만가구92만가구수도권2030년핵심수요지규제보편형공공임대김동규 기자 "주거 안정에 역량 집중"…홍지선 국토장관, 취임식 갖고 공식 행보코레일 5개 자회사 체제→3개로 재편…고객서비스·유통물류 통합관련 기사李대통령 "강남불패·부동산투기공화국은 이제 과거 이야기…반드시 그래야"공적주택 119만가구 공급…전문가들 "물량·재원 확보가 성패 가른다"2030년까지 공적주택 119만가구 공급…수도권에 77% 집중 배정2030년까지 공적주택 119만가구 공급…'넓고 오래 사는' 임대 나온다(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