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조건부 의결…한남3구역 '미니 신도시급' 5970가구미아2·11구역 사업 본격화…서울시, 신속 착공 위해 공정촉진지난 15일 서울시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를 통과한 용산구 한남3구역 정비사업 조감도(서울시 제공)지난 15일 서울시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를 통과한 미아2구역 주택재개발 정비사업 조감도(서울시 제공)관련 키워드부동산서울시정비사업한남3구역미아2구역미아11구역김종훈 기자 稅부담에 집 파는 강남3구 60대…8월 매도 비중 절반 육박강북 미아2구역, 4000가구 대단지 조성…정비사업 심의 통과관련 기사미아11구역, 15년 만에 사업 본궤도…656가구 신축단지 조성강북 미아2구역, 4000가구 대단지 조성…정비사업 심의 통과2030년까지 서울 정비사업 이주 '17.9만'…목동 일대만 3만 가구6억 할인에 잔금도 천천히…부동산 불장 비켜간 '중대형 보류지'재건축 조합원 덮칠 '금리 청구서'…정비사업 속도 늦춰지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