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성장거점 2곳·성장잠재권 4곳 선정성내·창동·중곡·독산 생활거점으로…"서울 전역 다핵도시"15일 서울시가 발표한 서울 역세권 후속 대책 중 '성장거점형 복합개발사업' 내용(서울시 제공)15일 서울시가 발표한 서울 역세권 후속 대책 중 '성장잠재권 활성화사업' 내용(서울시 제공)관련 키워드서울시성장거점생활거점다핵도시활성화전략부동산김종훈 기자 2030년까지 서울 정비사업 이주 '17.9만'…목동 일대만 3만 가구'서울의 발견' 건축으로 만난다…제18회 서울건축문화제 개막관련 기사서울창업허브 성수, 에이지테크 거점 강화…하반기 입주기업 4곳 모집서울 아동복지센터, '아동보호 컨트롤타워'로…"입양·심리치료 통합지원"서울 청년 50만명 챗GPT·제미나이 무료로 쓴다…1년 이용권 지원오세훈 "세계 인재 'G3' 서울로"…대학부지·용적률 지원 해법 모색방학동안 점심 먹고 체력도 잰다…서울시, 어린이 돌봄에 건강관리 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