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성장거점 2곳·성장잠재권 4곳 선정성내·창동·중곡·독산 생활거점으로…"서울 전역 다핵도시"15일 서울시가 발표한 서울 역세권 후속 대책 중 '성장거점형 복합개발사업' 내용(서울시 제공)15일 서울시가 발표한 서울 역세권 후속 대책 중 '성장잠재권 활성화사업' 내용(서울시 제공)관련 키워드서울시성장거점생활거점다핵도시활성화전략부동산김종훈 기자 벽 옮기니 서재가 거실로…GS건설, 공간 바꾸는 '무빙월' 공개호반그룹, 심박수 맞춤형 AI 음향으로 휴식 돕는다…'힐링비트' 실증관련 기사양천구, 서부트럭터미널 주택·복합시설 인허가…2027년 상반기 착공오세훈 "불합리한 규제 풀어 주택공급…전월세난 적극 대응"민선 9기 취임 100일 오세훈 "주택·교통·복지 성과, 체감으로 평가"한강버스 운항 1년, 60만명 탔다…이용객 97.3% '만족'서울창업허브 성수, 에이지테크 거점 강화…하반기 입주기업 4곳 모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