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사 합동으로 2박 3일간 숙박 프로그램 운영대우건설 노사합동 가족사랑 페스티벌 모습.(대우건설 제공)ⓒ 뉴스1관련 키워드대우건설노사합동가족사랑페스티벌연천군2박3일김동규 기자 홍지선, GTX A·B·C 연장 '원인자 부담' 고수…D·E·F는 5차망 이후"외국인 근로자 안전교육 AI가 통역"…대우건설, 전 현장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