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동 14개 단지 중 8곳 신탁 추진…압구정 6개 구역 모두 조합전문성·자금관리 강점…신탁보수 등 유불리 따져야ⓒ 뉴스1 김지영 디자이너서울 강남구 압구정2구역(자료사진)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재건축압구정목동신탁정비사업시공사부동산김종윤 기자 용적률·비주거비율 완화…'세운재정비촉진계획 변경안' 주민공람정비구역 해제 12년 만에…흑석동 재개발, 신통기획 재추진관련 기사강남권 재건축 입찰 줄줄이…건설사, 브랜드 효과에도 수주 신중현대건설, 노후 아파트 개선 사업 확대…현대리바트와 업무협약10·15 대책 1년, 서울 집값 10.4% 상승…전셋값도 10% 가까이 올라삼성물산·현대건설 선점한 여의도…DL이앤씨도 첫 입성 도전올해 도시정비 수주 40조 눈앞…현대·삼성·GS '빅3'가 60% 쓸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