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말 제출한 설계안 검토…향후 도시계획 변경 절차 업계 "최근 땅값 인상·설계 변경…기부채납 협상 핵심" 서울 강남구 삼성동에 들어설 현대자동차그룹의 신사옥 단지 '글로벌 비즈니스 콤플렉스(GBC)' 조감도. 축구장 2배 크기의 시민 개방형 도심숲이 단지 중앙에 자리한 모습(현대차그룹 제공)관련 키워드서울시강남구삼성동GBC현대차그룹부동산현대차오현주 기자 [부동산사용설명서] 전용 84㎡는 34평? 25평?…헷갈리는 집 면적현대건설, 고준위 방폐장 핵심기술 확보…실제 규모 암반 굴착 성공관련 기사무협 '韓-아부다비 네트워킹 포럼' 개최…에너지·로보틱스 등 협력통상교섭본부장 "통상 리스크 적극 대응…수출기업 선택지 넓힐 것"현대차 GBC에 축구장보다 큰 '도심 숲'…2000석 공연장도강서 CJ공장부지에 960가구 공급…업무시설 복합개발 추진美 비자 4년 제한에 바뀌는 유학 전략…캐나다 선회·영주권까지 고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