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말 제출한 설계안 검토…향후 도시계획 변경 절차 업계 "최근 땅값 인상·설계 변경…기부채납 협상 핵심" 서울 강남구 삼성동에 들어설 현대자동차그룹의 신사옥 단지 '글로벌 비즈니스 콤플렉스(GBC)' 조감도. 축구장 2배 크기의 시민 개방형 도심숲이 단지 중앙에 자리한 모습(현대차그룹 제공)관련 키워드서울시강남구삼성동GBC현대차그룹부동산현대차오현주 기자 대출 고삐에 '얼죽신' 주춤…재건축 기대 '구축' 강세[기자의 눈] "3억 내렸습니다" 한밤 문자…그래도 무주택자는 불안하다관련 기사개봉·잠실·신월동 노후 주거지 7곳, SH 참여 모아타운 대상지 선정518가구서 더 늘리나…국토부, 삼성동 서울의료원 주거비율 논의김윤덕 장관 "서울·과천과 협의 불충분…이견 좁힐 것"(종합)AI 산업 대전환 나선 서울시, 30일 'AI SEOUL 2026' 개최[단독] 인기없는 서울 시유지 공개매각…5년간 11곳 중 1곳만 낙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