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말 제출한 설계안 검토…향후 도시계획 변경 절차 업계 "최근 땅값 인상·설계 변경…기부채납 협상 핵심" 서울 강남구 삼성동에 들어설 현대자동차그룹의 신사옥 단지 '글로벌 비즈니스 콤플렉스(GBC)' 조감도. 축구장 2배 크기의 시민 개방형 도심숲이 단지 중앙에 자리한 모습(현대차그룹 제공)관련 키워드서울시강남구삼성동GBC현대차그룹부동산현대차오현주 기자 오세훈, 광운대역 물류부지 현장 찾아…"강북 전성시대 핵심축"정몽규 HDC그룹 회장 "미래 50년 위한 변화 필요…건설 중심 탈피"관련 기사GBC 본궤도에 올랐지만…잠삼대청 집값, 중장기 영향에 무게'115층→55층→54층→49층' 현대차 GBC, 10년 표류 종지부현대차, 삼성동 GBC 105층 접고 49층 3개동 짓는다…공공기여 2조(종합)현대차, GBC 105층 접고 49층 3개동 확정…공공기여금 2조삼성동 옛 한국감정원 부지에 38층 복합개발 추진…2031년 준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