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용지 5000억 규모 매입…주택 매입 시스템도 마련대규모·핵심지 확보 관건…"활용도 낮은 땅만 몰릴 수도"(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부동산국토부LH수도권주택공급공공매입수급조절용황보준엽 기자 빈 상가에 청년·창업가·예술인 채운다…지방 원도심 살리기 시동분양전망지수 86.3으로 하락…대출 규제·금리 상승에 '먹구름'관련 기사둘로 쪼개지는 LH…'개발·자산공사' 본사 모두 진주 남는다택지 부족에 17년 만에 수급조절용 땅 매입…5000억어치 사들인다전세사기 피해자 4만명 넘었다…4명 중 3명은 40세 미만LH 쪼개 공급 속도 낸다는데…173조 부채 개발·자산공사 어디로LH 둘로 쪼개고 공항 통합 보류…국토부 공공기관 14개 감축(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