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 바뀌면 또 다른 돌발 변수"…수백·수천대 운영 역량 강조강남서 19대 운행·누적 호출 2.4만건…이용자 97% 기존 앱 이용류긍선 카카오모빌리티 대표이사가 7일 서울 중구 웨스틴 조선 서울에서 열린 2026 글로벌 모빌리티 콘퍼런스에서 '자율주행 기술을 일상의 이동으로'라는 주제로 기조연설을 하고 있다. 2026.9.7 ⓒ 뉴스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류긍선카카오모빌리티대표자율주행돌발상황10%도로구조승차습관도시김동규 기자 엔비디아 "자율주행으로 교통사고 사망자 없는 날 올 것""한국에도 진출하고 싶다"…웨이모, 韓시장 진출 의향관련 기사류긍선 카카오모빌리티 대표 "자율주행, 도시 인프라도 설계해야"웨이모·엔비디아·현대차 총출동…서울서 글로벌 모빌리티 콘퍼런스카카오모빌리티,'서울자율차' 증차…교통약자 보호구역도 진입카카오모빌리티, 연내 AI 종단간 자율주행 서비스 선보인다류긍선 카카오모빌 대표 "자율주행, 피지컬AI 분야로 확장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