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 28.4%·용인 수지 24.9%…상승률 상위 10곳 모두 수도권강남·서초 상승세 둔화…대출·세 부담 피해 비강남권 이동지난해 1월 24일 오후 경찰청 헬기에서 바라본 경기 성남시 정자동 아파트 단지. (항공촬영협조 : 경기 북부 경찰청) 2025.1.24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부동산분당동작아파트상승률김종훈 기자 오세훈 2심 무죄에 서울 주택공급 불확실성 완화…착공까지는 과제IPARK현대산업개발, 노원달빛산책 축제에 2000만원 기부관련 기사오세훈 '운명의 2심' 오늘 선고…여야 기대·우려 속 정치권 파장 촉각'운명의 날' 다가온 오세훈 2심…與 '선거 부담' 野 '보고 결정' 셈법 복잡박혜진 국립오페라단장, 재산 465억…부친 명의 300억 대 강남·동작 땅압구정현대 27억·아리팍 7억 뚝…세제개편 후 강남·서초 집값 꺾였다(종합)강남·서초 아파트값 하락 전환…서울 상승폭도 0.21%로 둔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