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이용객 전년比 7.9%↑·공급좌석 6.3%↑…사고·장애 없어수서축 6.5만석 공급·이용객 11.3%↑…"열차번호 확인해야"코레일과 SR의 고속철도 통합 운행이 시작된 1일 서울역에 기존 SRT의 자주색 외관에 KTX 표지를 단 열차가 정차해 있다. 통합 이후 기존 SRT는 'KTX 산천'으로 명칭이 변경되며, 차량 도색은 교체 시기가 될 때까지 당분간 유지된다. 2026.9.1 ⓒ 뉴스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코레일고속철도통합KTX이용객KTX산천수서증가통합회원전환김동규 기자 수도권 공적주택 10만가구 입주…전월세 안정 '입지·시기' 관건[부고] 신경식 씨(중흥건설그룹 전무) 모친상관련 기사코레일 사장, 국감서 의왕역 사망사고 사과…"'통합 잘했다' 느끼게 하겠다"[기고] 고속철도 통합, 숫자를 넘어 국민이 체감하는 변화로코레일 고속철도 통합 첫 달 936만명 이용…전년비 12% 증가고속철도 통합 후 일평균 이용객 3.4만명↑…교통비 228억 절감김태승 코레일 사장 "하나 된 고속철도 첫 한가위…안전·서비스에 총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