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이용객 전년比 7.9%↑·공급좌석 6.3%↑…사고·장애 없어수서축 6.5만석 공급·이용객 11.3%↑…"열차번호 확인해야"코레일과 SR의 고속철도 통합 운행이 시작된 1일 서울역에 기존 SRT의 자주색 외관에 KTX 표지를 단 열차가 정차해 있다. 통합 이후 기존 SRT는 'KTX 산천'으로 명칭이 변경되며, 차량 도색은 교체 시기가 될 때까지 당분간 유지된다. 2026.9.1 ⓒ 뉴스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코레일고속철도통합KTX이용객KTX산천수서증가통합회원전환김동규 기자 송광석 코레일관광개발 대표 취임…"철도관광 경쟁력 강화"김해공항 착륙안전 높인다…3일부터 위성항법으로 정밀 접근관련 기사KTX·SRT 통합 첫날…철도노조 "안전 업무도 일원화해야"[뉴스1 PICK] KTX·SRT 통합 운행 시작… 좌석 늘리고 운임 10% 인하코레일, 고속철도 통합 앞두고 안전 열차 운행·서비스 제공 총력코레일·에스알 9월 1일 통합 출범…KTX 좌석 늘리고 운임 10% 인하고속철도 통합 기념 레일플러스 교통카드 출시…'901세트' 한정판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