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채권 7개월새 8조 처분…작년 연간 규모 5.8조 넘어서울 주택에만 5.2조 유입…강남 8343억·송파 7153억원서울 송파구 한 부동산 중개업소. (자료사진) ⓒ 뉴스1 최지환 기자관련 키워드부동산국토부주식채권마련자금서울고가주택황보준엽 기자 부영그룹, 창신대에 6억원 규모 인프라 지원…교육·복지 환경 확충옛 전방·일신방직 부지 첫 주거단지…'챔피언스시티 1차' 분양관련 기사[인터뷰]조정훈 "중진들이 1.5선 장동혁 훈계하는 그림 안 좋아"李대통령 '공급 속도' 주문…이달 공급대책에 쏠린 눈[인터뷰 전문] 김경율 "대통령이 매수인 배려? 급했던 건 李"[인터뷰 전문] 이인선 "李 대통령은 '부동산 천재', 정권은 '부동산 잔혹사'"'5극3특' 공간전략 공개…국토부, 메가프로젝트 밑그림 내놓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