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신혼부부 주거안정에 관심"…정책 실행력 강조그린벨트·용산공원 공급엔 "개별 사안 말하기 어려워"홍지선 국토교통부 장관 후보자가 31일 세종시 정부세종청사로 출근하며 취재진에게 장관 지명에 관한 소외를 밝히고 있다. 2026.8.31 ⓒ 뉴스1 김기남 기자관련 키워드부동산국토부홍지선국토부장관후보자공급속도황보준엽 기자 동계 정기 항공편 일정 확정…국제선 264개 노선 주 5353회 운항3기 신도시 교통대책 직접 인·허가로 속도…대상 사업 5→7곳 확대관련 기사與도 실거주 규제 부작용 지적…홍지선 "공급 부족이 근본 원인"(종합2보)홍지선 "2차 공공기관 이전 계획 11월 중 발표"홍지선, 오세훈 '집값 우상향' 전망에 "상승폭 둔화 중"홍지선 "서울시 삼성역 보강안 그대로 받을 순 없어"…안전 검증 강조홍지선 "문재인 정부 부동산 불법 사찰 의혹…숨기는 사항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