市 "용산공원 본체 부지 주택 공급 반대"…기존 입장 재확인金 "용산국제업무지구 1만호 공급 정부안 반대, 이해 못 해"더불어민주당 서울시당위원장인 김영배 의원과 오세훈 서울시장이 22일 서울 용산구 소재 서울시장 공관에서 약 90분간 오찬을 함께 하며 부동산 문제에 관한 의견을 나눴다. (김영배 의원 페이스북 갈무리) 2026.8.22관련 키워드부동산서울시오세훈더불어민주당김영배그린벨트이기림 기자 행안위 국감, '개문발차' 중수청부터 대통령 SNS·정부 해킹 질타(종합)농업법인 땅장사 걸려도 '처벌은 지방정부 맘대로'…문대림 "법 개정 추진"김종윤 기자 삼성물산·현대건설 선점한 여의도…DL이앤씨도 첫 입성 도전IPARK현대산업개발, 충남 아산 취약계층에 쌀 2톤 기부관련 기사'암살자(들)' '패노메논 계약서 유출'…국감 둘째날도 여야 충돌(종합2보)홍지선 "토허제로 집값 상승 묶어둬…기간 연장·지역 확대 검토"(종합)靑 "오세훈도 부동산 책임 없는 것 아냐"…정책 비판에 응수'암살자(들)' '文정부 블랙리스트'…국감 둘째날도 여야 충돌(종합)[국감초점] 국토위, 文정부 민간인 사찰 공방…與 "적당히 하라"(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