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지 출입 거부 1회 30만원부터…3회 이상 90만원 부과음주·약물 미신고 최대 450만원…측정 방해 약물 2종 지정서울 용산구 서울역에서 부산발 SRT가 정차하고 있다. (자료사진) ⓒ 뉴스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부동산철도사고안전음주안전법후속시행령황보준엽 기자 "프라이빗 사우나냐" 반발에…국토부, 고시원 욕조 허용 규정 재검토월세 받는데 굳이 전세로?…'연 4%대' 안심신탁 집주인 움직일까관련 기사서소문 고가 2.9㎝ 단차 묵살한 서울시…국토부, 수사의뢰철도 운행장애 1년 새 8건 늘었다…노후부품 선제 교체TS, 철도교통관제센터 점검…풍수해·코레일-SR 통합 대비서울농수산·서울시설공단 지방공기업 평가 '가'…20곳 최우수20년 이상 KTX 53%…철도차량 정비, '사후 대응'서 예방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