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율 한 자릿수 될 수도"…지방 참여 유인책도 마련중도 퇴거 땐 페널티 검토…과도한 전세금 사전 검증최인호 HUG 사장이 20일 열린 전월세 안심신탁 설명회에서 사업내용을 설명하고 있다.(HUG 제공) / 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부동산최인호전월세안심신탁참여주택임대소득세경감황보준엽 기자 해외 철도 발주기관 32명 한국서 연수…'K-철도' 수주 기반 넓힌다유정훈 도로공사 사장 재산 32억 신고…국토부 대변인은 16억관련 기사김이탁 "전월세 안심신탁, 주거 선순환 모델"…전담센터 출범HUG '전월세 안심신탁' 여야 머리 맞댄다…시장 안착 해법 모색월세 받는데 굳이 전세로?…'연 4%대' 안심신탁 집주인 움직일까최인호 HUG 사장 "거품 낀 부동산 정상화 과정…순수 임대 늘려야"'반성한' 이재명의 답은 '강한 민주당'…'독주' 부각되면 득보다 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