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율 한 자릿수 될 수도"…지방 참여 유인책도 마련중도 퇴거 땐 페널티 검토…과도한 전세금 사전 검증최인호 HUG 사장이 20일 열린 전월세 안심신탁 설명회에서 사업내용을 설명하고 있다.(HUG 제공) / 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부동산최인호전월세안심신탁참여주택임대소득세경감황보준엽 기자 전세금 2억 '안심신탁' 맡기면 월 73만원…연 4%대 수익 목표부동산 침체에 개발행위허가 5년째 감소…지난해 16만9319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