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환경차 21개 검사항목 적용…내연기관차 24개 유지진단정보 판매 10일 전까지 제출…바퀴 이탈 검사도 강화서울의 한 쇼핑몰 내 전기자동차 충전 구역의 모습. (자료사진) ⓒ 뉴스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부동산국토부전기차친환경차별도자동차검사기준시행규칙황보준엽 기자 누락됐던 지자체 공유재산, LX가 찾아냈다…포천 세외수입도 '쑥'용변 실수 승객 씻긴 버스기사, 장관이 찾아 나섰다…"표창 드리고파"관련 기사배송로봇 아파트·주차장 누빈다…국토부, 공간 규제 손질전기차 누적등록 첫 100만대 돌파…친환경차 13% 급증건설 부실시공 막는다…발주부터 시공까지 '안전책임 특별법' 제정TS, 공공기관 경영평가 3년 연속 A등급…국토부 산하 유일 '우수'야간 '스텔스 자동차' 퇴출…9월부터 전조등·자동점등 의무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