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락 재산·무단점유 발굴…변상금 부과액 2년 새 3배 이상포천서 양평·무주·화순 등 확산…공유재산 관리 모델로LX공사가 드론을 활용하고 있.(한국국토정보공사 제공) / 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부동산LX드론측량기술지자체공유재산관리사업황보준엽 기자 해외 철도 발주기관 32명 한국서 연수…'K-철도' 수주 기반 넓힌다유정훈 도로공사 사장 재산 32억 신고…국토부 대변인은 16억관련 기사LX, SOC 디지털화·AI 활용 확대…"2028년까지 경영정상화 목표"국토부, 25일 지적세미나 개최…AI 등 신기술 연구 사례 공유경기도, 드론 기반 지적재조사사업 추진…첫 3차원 영상 확보LX공사, SOC사업 활성화 위한 국토 포럼 개최전주대, '국토정보챌린지·드론측량 경진대회'서 대상·최우수상 수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