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상하 사장(왼쪽 다섯 번째)을 비롯한 SH 미래비전위원회 첫 회의 참석자들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SH 제공) 김종윤 기자 서울시, 8·13 대책에 "사전협의 부족 유감"…그린벨트 해제도 반대[8·13 부동산대책]PF보증 33조로 확대…서울·경기 착공시 금리 1%p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