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상하 사장(왼쪽 다섯 번째)을 비롯한 SH 미래비전위원회 첫 회의 참석자들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SH 제공) 김종윤 기자 성수 재개발 시공사 퍼즐 '사실상 완성'…대형사 4곳 나눠 맡는다서울 착공 4년 새 절반 수준…'10년 걸리는 정비사업' 책임 공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