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서울시장이 지난 2월 4일 오후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서울도시건축전시관에서 열린 주택정책소통관 집들이 및 소통의 날 행사에서 미리내집 전시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 2026.2.4 ⓒ 뉴스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미리내집서울시오세훈김종훈 기자 LH 사장 "주담대 더 조여야"…집값 잡을까, 실수요 막을까"전월세 불안 어떻게 잡나"…서울시, 전문가들과 해법 찾는다관련 기사오세훈, 북촌 공공한옥 방문…"서울 곳곳 한옥 거점 확충"오세훈, 李대통령 '집값 평탄화'에 "인식 굉장히 걱정스럽다"(종합)오세훈 "5년간 정비사업 정상화"…신규 정비구역 직전 10년의 2배보증금 11억에 미달…'미리내집' 강남 저조, 비강남엔 몰렸다장기전세 퇴거 82% '자발적'…오세훈 "연장 요구는 억지"(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