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8년 초기 상용화 목표…13일 지자체·공공기관 대상 설명회버티포트·항로 구축해 사람·화물 운송…규제특례 적용26일 제주 서귀포시 성산읍 섭지코지 일원에서 열린 2026 도심항공교통(UAM) 서비스 쇼케이스에서 볼로콥터가 날아오르고 있다.2026.7.29. 2026.7.29 ⓒ 뉴스1 강승남 기자관련 키워드국토교통부도심항공교통UAM시범운용구역설명회버티포트지방정부공공기관김동규 기자 [르포] 9조 현대차 투자 앞둔 새만금…AI 데이터센터 부지 조성 '한창'문성요 "현대차 투자 후 분위기 달라져…새만금 찾는 기업 늘었다"관련 기사서대구역에 UAM 버티포트 조성하겠다는 대구시…주민들 "그게 뭔데?"서울, UAM 시범사업 대상지 선정…이식용 장기 수송·한강 관광 추진자동차 넘어 항공·주차까지…TS '종합 교통안전기관'으로 확대'69조' 역대 최대 국토부 예산…공적주택 짓고 미래교통 키운다(종합)도심 상공 300m 위 나는 UAM…난류·급변풍 잡는 기상기술 실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