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영종도 일대서 실증 비행…'K-UAM 원팀' 참여 기업과 협업자체 개발 어크로스로 운항 통제…UAM 공공 서비스 가능성 발굴대한항공·인천국제공항공사·KT·현대자동차·현대건설 등 5개 민간회사 컨소시엄 'K-UAM 원팀'이 20일 인천 영종도 일대 도서 지역에서 도심항공교통(UAM) 실증 비행을 성공적으로 마친 뒤 기념 촬영한 모습. (대한항공 제공) 2026.10.20.관련 키워드대한항공UAM도심항공교통어크로스ACROSS관제실증김성식 기자 벤츠 코리아, 대형 프리미엄 MPV 'V-클래스' 사전 계약 실시한국타이어, 폭스바겐 소형 전기차 'ID' 2종에 '아이온' 공급관련 기사KT, 인천서 도심항공교통 실증…AI 교통관리·5G·위성망 검증대덕특구, 대한항공 기술 수요에 대덕특구 딥테크 연결한다강남구, 민선9기 공약 67개 확정…재건축·교통·세제 대응 중점제주공항으로 혼잡·결항 대응 경험 축적…"공항공사 본사 이전 최적지"정용식 TS 이사장 "자율주행 지원·페달 오조작 방지장치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