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 국내 첫 지자체 연계 UAM 실증…통합관제 '어크로스' 운용

인천 영종도 일대서 실증 비행…'K-UAM 원팀' 참여 기업과 협업
자체 개발 어크로스로 운항 통제…UAM 공공 서비스 가능성 발굴

본문 이미지 - 대한항공·인천국제공항공사·KT·현대자동차·현대건설 등 5개 민간회사 컨소시엄 'K-UAM 원팀'이 20일 인천 영종도 일대 도서 지역에서 도심항공교통(UAM) 실증 비행을 성공적으로 마친 뒤 기념 촬영한 모습. (대한항공 제공) 2026.10.20.
대한항공·인천국제공항공사·KT·현대자동차·현대건설 등 5개 민간회사 컨소시엄 'K-UAM 원팀'이 20일 인천 영종도 일대 도서 지역에서 도심항공교통(UAM) 실증 비행을 성공적으로 마친 뒤 기념 촬영한 모습. (대한항공 제공) 2026.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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