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제 개편안'에 부부 공동명의 종부세 부담 우려 실거주·특례 여부 따라 달라…"각자 상황 맞게 선택"서울 남산에서 바라본 아파트 단지. 2026.8.9 ⓒ 뉴스1 박세연 기자1서울 시내 한 부동산 중개업소의 모습. 2026.8.10 ⓒ 뉴스1 최지환 기자관련 키워드2026세제개편종부세공동명의오현주 기자 9월 둘째 주 경기 집값 0.4% 올라 상승률 1위…서울은 0.19%↑"집값 잡을 생각 없나"…정부 우군 한문도·이광수도 '쓴소리'관련 기사비거주 1주택 종부세 공제 '12억 유지'…반발 여론에 한 달 만에 원복비거주 1주택 종부세 12억 유지…전문가 "집 내놓을 유인 줄어"靑 "세제개편안, 의견 수렴 거치되 '부동산 정상화' 기조 흔들리지 않아"與 "비거주 1주택 종부세 기본공제 9억→12억으로"…정부안 수정김민석 "난 이 집 저 집 먹히는 스타일…세제개편안 디테일 보완해야"(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