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제 개편안'에 부부 공동명의 종부세 부담 우려 실거주·특례 여부 따라 달라…"각자 상황 맞게 선택"서울 남산에서 바라본 아파트 단지. 2026.8.9 ⓒ 뉴스1 박세연 기자1서울 시내 한 부동산 중개업소의 모습. 2026.8.10 ⓒ 뉴스1 최지환 기자관련 키워드2026세제개편종부세공동명의오현주 기자 "갈아타기 먼일" 서울·경기 집값 격차 확대…1년 새 5.5억→7.8억세제 개편 전 '신고가' 쏟아졌다…수도권 15억~20억 매매의 54%관련 기사한동훈 "이재명식 세금경제…국민 돈 국민에게 맡겨야"정부, ISA·주가 누르기 방지법 재검토…李 대통령 지시 후속부동산세제 개편안 닷새 만에 3000건 넘는 의견…"실거주 예외 더 넓혀야""집 팔긴 싫고 세금은 부담"…서울 공동명의 보유자 3만명 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