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세제 입법의견 4300건 넘어…비거주 예외요건도 숙고이재명 대통령과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 (청와대통신사진기자단) 2026.6.23 ⓒ 뉴스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이재명세재개편안구윤철전민 기자 국세청 찾은 독일 연방하원 의원들…"K-AI 세정 배운다"이형일 "가상자산과세 이미 상당히 미뤄…세부담 충격 크지 않을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