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8.3만가구 이주 대기…'실거주' 세제개편에 임대차시장 압박

은마·잠실주공5단지 등 대단지 이주 줄줄이 예정
비거주 1주택자 실입주 늘면 전세 매물 감소 우려

본문 이미지 - 오세훈 서울시장이 6일 오전 서울시청에서 열린 '부동산 정상화를 위한 서울시민 대토론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6.8.6 ⓒ 뉴스1 구윤성 기자
오세훈 서울시장이 6일 오전 서울시청에서 열린 '부동산 정상화를 위한 서울시민 대토론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6.8.6 ⓒ 뉴스1 구윤성 기자

본문 이미지 - 재정경제부의 2026년 세제개편안에 따르면 비거주 1주택자의 세 부담이 강화된다. 이런 가운데 정부는 비거주 1주택자를 겨냥한 전세대출 규제도 예고하고 있다. 사진은 6일 오후 서울 시내의 한 부동산 중개업소. 2026.8.6 ⓒ 뉴스1 최지환 기자
재정경제부의 2026년 세제개편안에 따르면 비거주 1주택자의 세 부담이 강화된다. 이런 가운데 정부는 비거주 1주택자를 겨냥한 전세대출 규제도 예고하고 있다. 사진은 6일 오후 서울 시내의 한 부동산 중개업소. 2026.8.6 ⓒ 뉴스1 최지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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