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마·잠실주공5단지 등 대단지 이주 줄줄이 예정비거주 1주택자 실입주 늘면 전세 매물 감소 우려오세훈 서울시장이 6일 오전 서울시청에서 열린 '부동산 정상화를 위한 서울시민 대토론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6.8.6 ⓒ 뉴스1 구윤성 기자재정경제부의 2026년 세제개편안에 따르면 비거주 1주택자의 세 부담이 강화된다. 이런 가운데 정부는 비거주 1주택자를 겨냥한 전세대출 규제도 예고하고 있다. 사진은 6일 오후 서울 시내의 한 부동산 중개업소. 2026.8.6 ⓒ 뉴스1 최지환 기자관련 키워드2026세제개편정비사업전월세부동산김종윤 기자 과천·분당 넘어 광교도 '국평 전세 10억'…2~3년 만에 재등장현대건설, 포항 AI 전용 데이터센터 16개월 만에 짓는다관련 기사여야 정책위 '민생법안 32개' 통과 추진키로…부의장 '1대 1 협의체' 논의래미안 트리니원 재초환 부담금 5149억 추정…1인당 3.2억[인터뷰]조정훈 "중진들이 1.5선 장동혁 훈계하는 그림 안 좋아"경실련 "공공분양 1.8만호 토지임대부로"…부동산대책 재검토 촉구[뉴스1 PICK]국회 찾은 오세훈 시장…野 '8·13 부동산 대책 총공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