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수천만 원 종부세…반포 '아리팍' 30%↑절세 매물 증가 예상…대출 규제에 실수요자 매수 제한서울 롯데월드타워 서울스카이에서 바라본 아파트 단지. 2026.8.4 ⓒ 뉴스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부동산2026세제개편김종훈 기자 LH 매입임대 문턱 낮추자 업계 "리스크 줄었다"…원가법 실효성은 변수서울 '미리내집' 2030년까지 1.75만가구 더…보증금 나눠 낸다관련 기사'레드팀 자처' 조국 "또 한 명의 반명 만드는 게 대통령에게 무슨 도움"靑 "법은 국회서 결정…부동산 세제 추가 완화 단언 못 해"세제개편에도 서울 집값 상승 기대 안 꺾여…지방과 격차 역대 최대與 "예산·세제, 법정 시한 내 처리…양극화 해소, 성장 과실 확산"'레드팀' 자처 조국 두고 與 내부 엇갈린 반응…"배은망덕" "일반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