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투싼.(국토부 제공) / 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부동산국토부리콜시정조치현대기아혼다현대자동차황보준엽 기자 김이탁 차관 "LH 분리해도 본사는 진주…주택 공급 흔들림 없어야"임장비 받으면 징역형까지…국토부 "건당 계약해도 불법"관련 기사현대 투싼·BYD 씨라이언7 등 38개 차종 14만6505대 리콜중고차 성능기록부 확 바뀐다…하부 사진 늘리고 용어도 쉽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