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체·배터리 소유권 분리 허용…10월부터 현대차 2000대 대상자율주행 전용차 자기인증 특례…페달 오조작 방지장치도 실증현대차 아이오닉 5 차량이 PnC 적용 충전소에서 충전하는 모습. (현대차·기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2.18 ⓒ 뉴스1현대자동차 배터리 소유권 분리 기반, B2C 배터리 구독 서비스(국토교통부 제공).뉴스1 ⓒ News110일 서울시 마포구 상암동 자율주행자동차 시범운행지구 일원에서 자율주행차 운송 정식 서비스가 시작, 승객 탑승을 위한 운행을 하고 있다. ⓒ 뉴스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전기차 배터리 구독소유권 분리모빌리티 혁신위규제 샌드박스현대차자율주행 실증광주 실증도시국토교통부조용훈 기자 문성요 새만금청장 "현대차 9조 투자 뒷받칠 기반시설 서둘러야"신안산선 또 인명 피해…국토부, 포스코이앤씨 전 현장 겨냥 특별점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