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덕그라시움·래미안월곡서 59·84㎡ 매매가격 격차 축소일부단지 소형이 대형 시세 추월…"시차 두고 84㎡도 상승 가능성"서울 동대문구의 한 아파트 단지 인근 부동산 중개업소 모습. 2026.7.30 ⓒ 뉴스1 이종수 기자관련 키워드부동산시세아파트김종훈 기자 [분양캘린더]전국 3641가구 분양…개천절 앞두고 견본주택 '휴업'월세 4000만원 시대…서울 '1000만원 이상' 계약 28% 늘었다관련 기사10억원 시세차익 기대…서울·과천서 '줍줍' 막차물량 나온다대구 아파트 중위 매매값 2억5250만원…3개월 만에 하락민간처럼 짓고 임대료는 싸게…'보편형 임대' 관건은 재정 지속성공적주택 119만가구 공급…전문가들 "물량·재원 확보가 성패 가른다"오세훈, 李대통령 '집값 평탄화'에 "인식 굉장히 걱정스럽다"(종합)